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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수도 대구에서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 개최
관리자|2026.02.23 10:40|조회 64
교육수도 대구에서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 개최
‘교육수도’ 대구에서 전국 시·도 교총회장들이 모여 행정통합 등 교육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회장 남윤제)는 지난 20일 대구퀸벨호텔에서 2026년도 제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김영진 대구교총 회장은 “대구는 오랜 교육 전통 위에 미래 교육을 선도하며 공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도시”라며 “이러한 의미 있는 장소에서 2026년도 협의회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남윤제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장협의회는 단순한 협의기구를 넘어 전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중요한 책무를 지니고 있다”며 “시도 간 다양한 환경과 의견 차이를 존중하면서 갈등을 조정하고 상생과 협력의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회장 남윤제)는 지난 20일 대구퀸벨호텔에서 2026년도 제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김영진 대구교총 회장은 “대구는 오랜 교육 전통 위에 미래 교육을 선도하며 공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도시”라며 “이러한 의미 있는 장소에서 2026년도 협의회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남윤제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장협의회는 단순한 협의기구를 넘어 전국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중요한 책무를 지니고 있다”며 “시도 간 다양한 환경과 의견 차이를 존중하면서 갈등을 조정하고 상생과 협력의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시도교육감 선거 관련 정책 제안 사항 △2026년 3월 시행 예정 지역별 휴대전화 사용 제한 관련 현황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따른 지역별 추진 내용 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행정통합특별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에 따른 지방교육재정 타격 우려를 표하며 협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전국 시도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석수 기자
출처 : 대구일보(https://ww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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