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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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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영양교사의 극단 선택에 대한 입장
관리자35552024.02.14132몰래녹음 불인정 및 특수교사 무죄 촉구 탄원 서명 전개한다
관리자34562024.02.14131제주교총- 씨월드고속훼리 업무협약
관리자33422024.02.13130제주교총, 2040 모범교사 시상식 개최
관리자32742024.01.31129제주교총,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볼링 특강 개최
관리자35032024.01.311282024년 교육부 주요 정책 추진계획 발표에 대한 입장
관리자34202024.01.27127무혐의 종결된 직위해제 교원, 성과급 미지급 처분 취소한 고법 판결에 대한 입장
관리자37692024.01.27126교총, 2024년 교육계 신년교례회 17일 개최
관리자36382024.01.18125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입장
관리자37732024.01.05124공무원보수 및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한 입장
관리자37982024.01.05123“아동 복지·학대처벌법, 학폭법 즉각 개정하라”
관리자37302023.11.14122서영삼 신임회장 한국교육신문 인터뷰
관리자38612023.10.20121‘교권보호 4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한 입장
관리자40012023.09.26120교원단체 교권보호 4법과 아동학대 관련법 9월 정기국회 처리 촉구 기자회견 개최
관리자38422023.09.14119제주도교육청에 촉구합니다. - 제주지역 교육단체 공동 회견
관리자37532023.08.03118초등학교 교사 극단적 선택에 대한 교총 성명
관리자40622023.07.21117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 사망에 대한 성명📎
관리자39802023.07.20116제주교총 – 제주요트투어(주) 업무 협약식
관리자39532023.07.04115제주교총 – 제주청소년단체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관리자37042023.07.03114어린이집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지원 법안 반대한다!📎
관리자39342023.06.02총 193건